2013/01/05 10:25
방명록 Ver 4.7
1월 23일부로 전역을 명받았슴돠 설날 아침에 나왔더니 차도 사람도 없고 썰렁썰렁.. 뭔가 서럽군여. 여틍 23년 같았던 23개월을 보내고 사회로 복귀했지만.. 당분간은 여기저기 병원 쏘다니면서 신체개조에 임해야할듯'-` 하이고.. 아무튼 돌아왔습니다. 감회가 남다르군여. 근데 기분은 휴가나온 구닝같다는게 문제. 차츰 적응되겠지만 참 어색하네여'-`*








